"food that sh*t"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'푸드 어패럴' 콘셉트로 패션 신에 등장한 브랜드. 먹고 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을 의류화 한다는 괴짜스러운 생각에서 시작한 두낱잍은,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 중 의(衣 옷 의)와 식(食 먹을 식)을 모티브로 하나의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.